2017년 2월 22일 수요일

20세기 중반 이후 전세계의 1인당 GDP 변화


재미삼아 보는 20세기 중반 이후의 1인당 GDP 변화. 세상이 우울하게 느껴질 때 인간 사회가 그 동안 얼마나 발전했는지 되돌아보는 것은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가지는데 도움이 됨.


1. World

세계 인민의 1인당 평균 GDP는 꾸준히 증가. 1960년대비 현재의 1인당 GDP는 22배 높음. 1980년대 신자유주의 시대 도래 이후에도 4배 증가. 21세기 들어서 1.8배 증가.






2. 한국

1997년의 아시아 경제 위기와 2008년의 위기를 제외하고는 1인당 GDP가 꾸준히 증가.





3. 미국

놀라울 정도로 꾸준한 1인당 GDP 증가. 2008년 경제 위기 외에는 1인당 GDP가 하락한 적이 없음. 전세계 1인당 GDP의 변화보다도 더 안정적.





4. 일본

1995년 이후 이후 잃어버린 20년의 모습이 이런것.








5. 독일

독일의 1인당 GDP도 지속해서 증가했으나, 통일 이후 90년대 중반의 위기가 있었음. 2008년 경제 위기 이후 상황도 좋지는 않음.





6. 사하라 남부 아프리카

아프리카의 발전 정체를 아직도 떠드는 분들은 21세기들어 아프리카가 얼마나 빨리 발전하는지 모르는 것. 1인당 GDP의 정체는 2000년에 끝났음. 21세기 들어 1인당 GDP가 3배 증가.




출처
http://sovidence.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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