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9월 7일 일요일

의지박약 직장인의 작심삼시



회사에 있을 땐 마치고 하고싶은 것도 많고, 해야할 것도 많고, 집에가면 막 창조적인 것도 마구마구 할 것 같은데, 막상 가보면 그로기 상태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이게 회사가 진을 빼먹어서 그런가하고 회사를 관두고 자기 하고싶은 걸 하면 달라질 거라 생각하면 오산. 크게 다르지 않음. 정말 아트를 하려면 한 십 년 놀다가 지겨워질 때 쯤 돼야 뭔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됨.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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